PROGRAM · 보이스 · 딕션
또렷하게 말하고, 안정적으로 전달하기
내용이 좋아도 전달이 흔들리면 끝까지 닿지 않습니다.
WHAT
보이스 · 딕션
사고발화가 ‘무엇을 말할지’를 다룬다면,
보이스 · 딕션은 ‘어떻게 들리게 할지’를 다룹니다.
발음, 발성, 호흡, 속도 — 말의 내용을 실어 나르는 그릇을 다듬는 훈련입니다.
말버릇은 스스로 듣기 전까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.
그래서 매번 녹음하고 함께 들으며, 바뀐 부분과 남은 습관을 눈으로 확인하며 고쳐 갑니다.
사고발화에서도 발음 · 호흡 · 끊어 읽기를 말하는 동안 함께 지도합니다. 보이스 · 딕션은 전달만 떼어 집중해서 훈련하는 별도 과정입니다.
대상 · 발음이 뭉개지거나 목소리가 작아 전달이 어려운 학생, 발표·면접을 앞두고 전달력을 다듬어야 하는 학생·성인.
HOW
훈련 방식
진단에서 시작해 발음·발성·리듬 순서로 쌓아 갑니다.
- 01
진단
지금의 말하기를 녹음해 함께 듣습니다.
어디서 뭉개지고 어디서 흔들리는지부터 확인합니다. - 02
발음 교정
자음·모음의 조음 위치를 바로잡습니다.
흘려 발음하던 소리를 하나씩 또렷하게 만듭니다. - 03
발성 · 호흡
호흡으로 소리를 받쳐 목이 쉽게 지치지 않게 합니다.
작고 잠긴 목소리에 힘을 싣습니다. - 04
속도 · 리듬
끊어 읽기, 쉼, 강조를 설계합니다.
같은 문장도 전달되는 밀도가 달라집니다.